• Home
  • >철도신협소개
  • >이사장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먼저 조합원 여러분의 금융거래를 위한 편의제공과 조합 경영의 투명성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개설·운영하게 되어서 철도신협의 뜻 깊은 한 해라 생각됩니다.


신협은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비영리로 운영되는 협동조합 금융기관 으로 우리 철도신협은 철도공사의 직원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직장신협으로써 1978년 7월에 당시 철도노조 서울지부 조합원 28명이 발기인으로 시작하여 1979년 2월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동년 9월에 당시 재무부장관의 설립인가를 받아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철도청 당시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 대전, 부산 지부에서는 조합원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하여 비과세 혜택이 있는 법인신협을 각각 설립하였고, 서울, 대전, 부산의 정비창에서도 내부적으로 신협을 운영하였으며, 철도청에서도 철도공제조합과 철도새마을금고를 설립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내에서는 부실한 저축은행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철도새마을금고가 파산하였고 국내 굴지의 부산저축은행과 토마토저축은행 등 다수의 저축은행이 퇴출되었으며, 지금도 부실경영으로 자본이 잠식된 금융기관에 대하여 영업정지 또는 합병이나 퇴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금융기관의 부실은행 퇴출이나 부실경영으로 인한 자본잠식이 증가하는 국내금융시장의 불안정한 문제와는 달리 우리 철도신협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철도신협은 지난 2009년 서울정비창, 2012년에는 철도대전신협과 합병을 하였고, 2013년 5월말 현재 자산도 약 200억원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영주지역과 호남지역에 거주하는 철도직원도 우리 철도신협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유대를 확대하여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철도신협의 취급 업무도 비과세 혜택이 있는 출자금과 정기예금, 정기적금은 물론 국내 어디서든 입출금이 가능한 보통예금과 체크카드 발급, 인터넷뱅킹 등이 가능하여 일반은행과 같이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금융거래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러분 곁에 더욱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철도신협이 대내외적 경기침체와 사회적 불안속에서도 발전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조합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한결같은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으며, 이에 철도신협의 임직원은 조합원님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조합원님에게 금융거래 편의 제공과 아울러 안전하고 건전한 신협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철도신협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조합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어린 성원을 부탁드리며, 철도신협의 홈페이지를 많이 방문하고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